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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이슈

태연 법적대응 투기의혹 논란?

by 인토리스텔라 2021.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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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가수 태연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기획부동산 관련 피해를 입었었던 태연에 대해 이에 관련한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 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늘 당일 아티스트인 태연을 보호하기 위해서 현재 온라인상에서 업로드되고 있는 여러 무분별한 댓글과 악플에 대해서 자료를 수집하고 있고 이러한 악플러 들에 대해서는 법적 대리인을 통래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에 있다고 말을 전했다. 그리고 이러한 고소 후 자신들의 아티스트인 태연에 관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이거나 개인의 명예를 침해하는 행위가 있는 게시글에 대해서는 검찰을 통해서 명예훼손을 받을 것이고 이에 대해 벌금형도 내려진 적도 있다고 추가로 말을 전했다.

태연 법적 대응 이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은 이러한 악플러를 통해 고통을 많이 받았을 것이고 이에 대해 요즘은 강경하게 고소를 하고 있는 방향이 많기도 하다. 하지만 이러한 악플러들을 고소하는 현재에도 여러 온라인상에서의 게시글들과 유튜브 그리고 개인 SNS까지 허위사실이 많이 유포가 되고 있다. SM 측에서도 태연에 대한 이러한 루머, 허위사실들이 무분별하게 유포가 되고 있다고 말을 전하면서 SM에서 수시로 이러한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서 고소 준비를 위해 집중적으로 게시글들과 댓글들을 수집하고 있고 태연의 팬들에게도 이러한 악플이나 허위 사실을 발견할 경우 메일로 해당 내용을 전달해 달라고 부탁의 말도 전하였다. 그리고 아티스트인 태연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임할 것이며 무관용 원칙을 통해서 악플러들에 대해 강력하게 처벌을 받도록 할 것이라 전했다.

SM 측의 법적 대응에 앞서서 수서경찰서는 지난달에 경제법 및 사기 그리고 농지법 위반 등 여러 범죄 행위에 의혹을 받는 기획부동산 업체의 대표 수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었다. 이 사기에 대해 피해자들의 피해 금액만 약 2500억 원으로 추정이 되는데 이러한 피해자에 태연을 포함하여 3000명이 더 되는 것으로 밝혀진 적이 있었다. 기획부동산 사기는 어떠한 산지를 곧 개발을 할 것처럼 속인 다음에 투자금을 받고 이 금액으로 사기를 하여 피해자를 만들게 되었다. 한 보도에 따르면 태연의 패 해금액은 약 10억 원이 넘는 금액으로 전해졌다. 태연은 이러한 논란에 자신의 SNS에 가족과 함께 보금자리를 만드는 게 자신의 바람이었다며 투기가 아녔다고 말을 전했었다.

이번 사기 범행을 저지른 기획부동산은 용도를 변경할 수 없는 보전 산지를 4억 원에 땅을 매입하고 3개월 안에 7억이 오른 11억 원으로 가격을 측정하고 태연에게 이 땅을 판매했던 것이다. 태연은 이러한 사건에 대해서 가족과 떨어져 살았어서 남은 삶은 일과 생활할 수 있는 위치가 가깝고 가족의 보금자리를 함께 마련하는 게 바람이었다고 말을 전하였다. 그리고 가족들 모두 동의하에 부모님도 함께 확인하였고 가족과 함께하는 꿈을 그리며 결정을 한 것이고, 오해나 억측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부탁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피해 상황에 대해서는 일방적으로 알게 된 사실로 현재 사건 해결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 말을 전했다. 하지만 이러한 입장에도 불구하고 여러 악플러들이 여러 커뮤니티에 악플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서 태연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고소를 통해 강경하게 대처할 것이라 말을 전했다.

 

태연 프로필

태연 본명은 김태연으로 전라북도 전주 출생이다. 태연 나이는 1989년 3월 9일생으로 현재 나이 33세이다. 태연 키는 160cm 혈액형은 A형이다. 태연 반려견은 진저와 제로로 2013년, 2017년생이다. 태연은 2007년 소대시대 다시 만난 세계를 데뷔곡으로 현재 데뷔 14주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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